울산 인구정책의 방향과 대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늘(4\/19)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김기현 울산시장과
관련 전문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울산 주력산업의 경기침체와
저출산 기조가 겹치며 16개월 연속
울산 인구가 감소하는 위기 속에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정현욱 박사 등
각계 전문가들은 울산 인구변화와 인구이동의 형태, 정부의 저출산*고령사회 대책 등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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