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2016학년도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취업률을
최종 집계한 결과,
45.4%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취업률이 전년도에 비해
14.4% 포인트가 올라, 개청 이래 가장 높은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차와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215명,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에 71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시교육청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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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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