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승격 20주년과
울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울산 민속 문화를 전국에 알리기 위한
기획전시회가 오늘(4\/18)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전시전은 오는 6월 19일까지 두 달동안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며,
처용탈과 겸재의 반구그림,
1962년 특정공업지구 지정 선언문 등
민속 자료와 영상 등 200여 점이
선보입니다.\/\/데스크
울산시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민속박물관을 찾고 있어, 이번 전시회가
울산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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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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