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8) 오전 8시 30분쯤
울산항으로 입항하려던
6만톤급 싱가포르 선적 유조선에서
필리핀 선원 27살 A씨가 해상에 추락해
주변을 지나가던 도선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가 발을 헛디뎌
해상에 추락했지만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고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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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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