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새벽 3시 30분쯤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2월 출소한 뒤 네 차례에 걸쳐
카드와 현금 159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동종 전과만 10여 건에 달하는
김씨는 역시 같은 범행으로 올 초 구속
됐다가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2월 중순
석방됐지만, 불과 보름가량 만에 다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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