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실시한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점검에서
울산에서는 선경워텍과 SK케미칼 등 6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이들 업체는 가습기 살균제 원료로 쓰이는
유독물질을 무허가로 제조하고 수입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는 노후도가 심한 사업장과
유해화학물질을 대규모 보관·저장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벌였으며
점검대상 업체의 14%에서 각종 법령 위반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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