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과 취업시장 한파가 겹치면서
돈을 받지 않고 가족 일을 돕는
무급 가족종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비임금근로자 가운데
무급가족 종사자는 2만천500명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39.6%인 6천100명이
늘어났습니다.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는
9만5천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0.4%인
9천명이 증가하며 10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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