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큰 면적의 투명전극과
이를 이용해 압력 강도까지 감지하는
3D 터치스크린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고현협 교수팀은 미국 듀크대의
스테픈 크래익 교수팀과 공동으로
'은 나노와이어'로 이뤄진 '플렉시블
역학변색형 압력감지 터치스크린'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 터치스크린은 누르는 힘의 위치뿐 아니라 강도까지 감지할 수 있는 3차원 압력 센서를
기반으로 하며, 사용자의 누르는 강도와 필기 패턴까지 인식해 이를 색깔의 진하기로
나타낼 수 있는 기술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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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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