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백화점, 편의점 등
지역 내 소매유통업체들의
2분기 체감경기가 급격히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의 55개 표본
소매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4분기 경기전망지수는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도는 72로,
1분기 대비 무려 4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각각 68과 70으로
극심한 부진이 예상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