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늘(4\/17) 열린
간부회의에서 수년째 표류하고 있는
울산교육연수원 부지에 대해 동구 밖 이전
입장을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연수원 이전 논란 책임이
전적으로 교육청에 있는 것처럼 비쳐지고
있다며, 동구가 아닌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안도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교육연수원은 지난 2012년 보상비 113억 원에
동구 화정동 옛 화장장 부지로 이전을
추진하다 진척이 없자, 동구가 복합문화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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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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