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4\/17)부터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표심을 잡기 위한
각 정당의 유세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이른 아침부터
출근 유세를 시작한 각 정당들은 앞으로
22일 동안 울산 전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내일(4\/18)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이 울산을 방문해 초반 세몰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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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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