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6)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울산 시외버스 충돌 사고는 버스 기사끼리
손인사를 하다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블랙박스 확인 결과
사고를 낸 버스기사 54살 박모 씨가
맞은편을 지나던 같은 회사 버스기사와
손인사를 하다 신호를 기다리던 택시를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 입원중인 운전자
박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