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동계의 현안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오늘(4\/17) 오전 북구 염포동
성내삼거리 고공농성장 앞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등
50여 명은 대통령 후보들에게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인한 대량해고 등을
해결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소속 근로자 두 명은
성내고가도로에서 일주일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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