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민들과 정부 갈등으로
남해안 모래채취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레미콘업계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레미콘업계는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
서해모래를 들여오면서 원가압박이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8.7%의 골재가격 상승요인이
발생했다며 건설사측에
단가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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