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이마트 학성점이
오는 10월쯤 문을 닫습니다.
이마트는 비효율 적자점포를 구조조정하고
경영효율을 높이기 위해 울산 학성점을
16년만에 폐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곳에는 기업형 임대주택이 들어설
예정으로 현재 중구청에 허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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