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제정된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히말라야 K2를 무산소 등정한
최초의 미국인이자 세계적인 작가,영화제작자,친환경 기업인인 릭 리지웨이가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10여명의 후보들을 놓고 심사한 결과
자신의 산행과 탐험을 글과 사진, 영화 등
다양한 기록으로 감동을 준 릭 리지웨이가
산악영화제의 주제인 자연과의 공존에 가장
부합하는 후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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