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가 남부경찰서 경찰관과
의무경찰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증진 이동상담실을 운영합니다.
남구보건소는 경찰관들의
스트레스와 우울척도를 검사해
고위험군으로 확인되면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3년 고용정보원의 직업 조사에서
경찰관의 직무스트레스는
750개 직업군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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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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