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현대, 신라스테이 등
울산지역 호텔업계가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패키지 상품 출시에 힘입어
외지 관광객이 늘면서 투숙객이 증가하는 등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호텔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1분기 객실 판매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평균 10% 늘어났습니다.
호텔업계는 주중 비즈니스 고객은 줄었지만
주말 투숙객이 15%에서 20% 가량 증가하면서
전체 객실 가동률이 지난해보다 증가추세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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