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예술인과 기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예술인복지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1개 기관에 5명의 예술인이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에 참여했지만
올해는 21개 기관, 예술인 27명이
참여했습니다.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은
예술인을 기업과 기관에 파견해 활동하도록
하고, 해당 예술인에게 매달 120만 원의
활동비를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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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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