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전투함 1호인 울산함이 35년 간의
임무를 마치고 장생포로 돌아와 완벽하게 복원됐습니다. 장생포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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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포경 전진기지였던 장생포가
관광 인프라를 대거 확충하고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고래특구의
미래, 집중 조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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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대학 연구진들이 차세대 성장 동력인
바이오 메디컬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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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 선박이
조선업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선업계가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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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사 비리 사건 수사중인 검찰이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강도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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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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