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은 다음달 12일까지
울산지역의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멘트 제품 제조업과
비금속물질 채취·가공업, 건설폐기물 처리업 등 비산먼지가 많이 발생되는 사업장을
선별해 실시합니다.
환경청은 방진막과 세륜·세차시설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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