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불량 식품과 위법 학원을 신고하는
식파라치와 학파라치 신고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분기 부정불량 식품
신고포상금은 1건으로 지난 2015년 17건,
지난해 14건에 비해 줄었고,
학원신고 포상금도 지난 2014년
23건, 900만 원에서 지난해는 4건, 75만 원으로 크게 감소했습니다.\/\/데스크
울산시는 일반음식점이나 편의점에서
신고를 당하지 않으려고 법을 준수하면서
파파라치 신고가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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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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