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주기를 맞아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서도 추모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성고등학교는
전교생들이 학교 진입로 종려나무에
노란색 리본을 묶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했으며,
체육관 벽면에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안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다른 초·중·고등학교에서도
4월11일부터 16일까지를
세월호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추모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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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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