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는 6월 군산조선소 가동을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현지 인력 재배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군산조선소 근무 인력을
대상으로 계열사인 현대 삼호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으로 전직 희망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당초 군산조선소에는 700여명이 근무했으며,
이중 300여명이 본사가 있는 울산조선소로
전환 배치돼 현재 남은 인력은
400명가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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