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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부 기업들은 5월초 최장 9일간의
황금연휴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중소기업청이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
5개사를 선정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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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석가탄신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5월초 황금연휴 기간동안 울산지역 일부
대기업들은 최장 9일까지 연휴를 보냅니다.
업계에 따르면 한화케미칼 등 한화그룹
제조 계열사는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5월 2일과 4일 공동연차를
활용해 휴무하고 효성, LS니꼬동제련도
같은 방식으로 휴무합니다.
에쓰오일은 5월4일만 공동연차를 쓰는 방식으로
5일간 연휴를 보내고 SK이노베이션과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은 자율적으로
연차휴가를 사용하도록 했고 현대자동차는
정상조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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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가 지난해 전세계 전기자전거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SDI는 지난해 전기자전거 리튬이온
배터리 5천700만 셀을 공급해
시장점유율 26.6%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세계 전기자전거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 규모는 2015년 1억6천800만 셀에서
지난해 2억천400만 셀로 27.4% 증가한 데 이어 올해는 2억5천200만 셀로 17.8%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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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5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엔에치케미칼, 유니램,
스마트전자, 국일인토트, 진흥공업입니다.
수출역량과 미래성장성을 갖추고
매출액 천억 원 미만인 이들 업체들은
2년간 최대 6억원의 R&D 자금과
4년간 최대 2억원의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받습니다.
울산에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21개의 글로벌 강소기업이 선정됐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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