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관련 기업의 현장지원과
사업 다각화를 위해 '조선밀집지역
융합얼라이언스 구축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조선업 희망센터에 현장지원단을
파견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금융과 정책자금 정보를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조선업 관련 기업체들이
친환경자동차와 친환경에너지플랜트,
화학신소재 3개 분야로 업종 전환할 수 있도록
다각화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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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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