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울산시당이 노회찬 상임선대위원장과
함께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여섯가지 울산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의당은 경기 침체와 지진 등으로 불안한
울산시민의 삶을 해결하겠다며, 신규원전 건설
중단, 조선산업과 관광산업 활성화,
4차 산업 인프라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또 도시 인프라 향상을 위해 울산공공병원을
건립하고 지역 대중교통과 연계한 동남권 광역
교통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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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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