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시도지사협의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들에게
지방분권과 영·호남 상생발전을
대선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요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과 울산 등 8개 영*호남 시도지사는
공동건의문에서 지방분권형 개헌 추진과
재정 자립을 위한 조세제도 개편,
남부권 철도망 확충과 광역도로망 구축 등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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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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