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강연대가 오늘(4\/13)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형 공공종합병원 설립을 대선 공약으로
채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건강연대는 의료 환경이 낙후된 울산에는
산재모병원이 아닌 시민들의 건강을 연구하고
산재사고 대응과 중증 장애인의 재활 치료를
할 수 있는 공공병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도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1만원과 비정규직 철폐를 최우선
대선 공약으로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 해결을 위해
상징적으로 기호 0번 최저임금 1만원 후보를
내세워, 최저임금과 비정규직 문제를 대선
의제로 받아들이는 후보를 지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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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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