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취객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6살 장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오늘(4\/13) 새벽 3시10분쯤
울산시 방어동의 한 건물 앞에 앉아
술에 취한 채 졸고 있던 46살 이모 씨에게
접근해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났다,
방범용 CCTV로 범행 장면을 지켜 본
구청 직원의 신고로 검거됐습니다.
조사결과 장 씨는 취객을 상대로 한 부축빼기 절도 전과 4범으로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지명 수배된 상태에서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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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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