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도서관들이
제53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부도서관 등
지역 공공도서관 4곳이 18일까지
'다독다독, 내 꿈을 응원해주는 도서관'을
주제로 '53번째 행운의 대출자를 찾아라'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 협회가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독서문화 캠페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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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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