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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4-12 20:20:00 조회수 141

미래 자동차와 게놈 등 울산이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들이 다른 지역 대선공약으로
발표되면서 울산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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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고 신설을 위해 효정고를
폐지하는 조건으로 교육부 승인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해당 학부모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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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울산 부추가
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를 딛고
본격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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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창구가 없는 인터넷 전문은행이 돌풍을
일으키면서 지역 금융권에서도
고객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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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산지역의 일교차가 15도 가까이
벌어지는 날이 이어지면서 병의원은 감기
환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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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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