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열린
2017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서
학생 선수가 일반 선수보다
더 많이 입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282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92명이 1위에서 3위까지 입상했으며,
이 가운데 58명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 선수였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도
학생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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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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