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울산급식연대는 오늘(4\/11) 기자회견을 열고
친환경 무상급식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는
정책을 대선 공약으로 요구했습니다.
울산급식연대는 지역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급식정책이 바뀌지 않도록 학교급식법을
제정하고, 중앙정부가 50%의 재정을 책임질 수
있는 국가책임 무상급식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