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88'로 나타나
기업경기 회복세가 미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88, 석유화학은 93,
조선은 70으로 주력 업종 모두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울산상의는 대선에 따른 경제정책 변화,
미국 보호무역주의 확산,
중국의 사드보복, 영국의 브렉시트 추진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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