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다음달 4일부터 열리는 옹기축제를 울산의 옹기문화를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하는 출발점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울주군은 오는 20일 유네스코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열어 옹기문화의
세계성을 가늠해 보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옹기축제를 낮에는 흙놀이, 밤에는
불놀이로 꾸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축제장 곳곳에 옹기발효와 관련한
체험과 먹거리 공간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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