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지역 최초의 언론사 울산MBC가
오늘(4\/10) 창사 49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역시 20년을 맞아 울산MBC는 앞으로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언론사, 언론의 소명인 정론직필을
두려워하지 않는 방송사로 거듭나겠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EFF> 정각 12시를 알려드렸습니다. 오늘의 뜻깊은 울산민간방송 개국식장 실황을 전국에 중계방송 해드리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9년 전인 1968년 4월 10일
울산 지역에 첫 전파를 송출한 울산MBC.
1985년 9월 1일에는 TV방송을 개국하며
반세기 가까이 시민들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해 왔습니다.
그동안 울산 곳곳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물론 각종 비리와 이슈를 취재하며
지역사회 파수꾼 역할을 자처해 왔고,
우리 동네 생생한 소식을 시민들께
전해왔습니다.
◀INT▶ 이강묵
\"정치 쪽으로 보더라도 너무 편파적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국민들이 시민들이 생각하는 대로.\"
◀INT▶ 김현미
\"교육에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그런 것들을 방송국에서 많이 기획해주셨으면.\"
한 여름 일주일 동안의 서머페스티벌과
간절곶 해맞이 축제, 청년울산대장정 등 각종
축제와 행사로 시민들과 호흡했습니다.
특히 내년 창사 50주년을 앞두고 준비기획단을 만들어 더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하겠습니다.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성장해 온 울산MBC는
광역시 20년, 울산의 신성장을 견인하고
시청자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방송사로 거듭나겠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