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10) 3D 프린터 제조기업인
'캐리마'와 본사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식에서는 3D 프린터로 임플란트를
제작 활용하는 CK디앤씨, 제일화성 등이
캐리마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울산에서 의치용 3D 프린팅 국산화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서울에서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캐리마는
우리나라 1세대 3D 프린터 제조업체로
2020년 매출 2천억 원을 목표로 하는
광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3D 프린터 분야에서
세계 7위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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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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