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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은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가장 큰 경영애로사항으로 꼽았습니다.
울산과 부산 등 5개 시도 자동차 부품업체간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초광역 교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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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본부의 3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제조업 업황 지수 BSI가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도는 66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영애로사항으로 불확실한 경제상황,
내수부진, 수출부진을 3대 악재로
꼽았습니다.
비제조업의 경우에는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이 경영애로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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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지난달 말
기준으로 2억천5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KB국민은행 부동산 자료를 보면
광역시 중 부산이 2억8천688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대구 2억7천687만 원,
인천 2억5천899만 원,
광주 2억2천526만 원,
대전 2억2천369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6억17만 원으로
1년 전보다 5천만원 가까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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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본부가 전국 자동차
부품기업을 대상으로 초광역 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초광역 교류는 울산과 부산, 충청, 전북,
강원 등 5개 시도가 참여하며
120개사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기술과 경영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찾아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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