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중간·기말고사를 보지 않은 대신
토론이나 실습, 직장 체험 활동과 같은
진로 교육을 받는 자유학기제 정착을 위해
각 구·군의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으로
진로 체험 활동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5개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함께
다양한 진로 체험처 발굴과 진로 체험처 안전 점검, 진로멘토링인력지원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