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남동 호프거리에 다음달부터
매달 한차례 야외클럽이 열립니다.
중구는 성남119안전센터에서 우정동 방향
아케이드 구간에 한 달에 한 번,
음향과 조명 장치를 설치하고 클럽 분위기를
연출해 다양한 공연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야시장과 원도심을 연계한
문화공간으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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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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