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4\/9)
인터넷 중고물품 사이트 사기범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피해자들이 감사패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경찰서 사이버범죄팀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전자제품과 콘서트 티켓 등을 싸게
판다고 속여 76명에게 2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1살 김모 씨를 구속했으며, 이 가운데
피해자 10명이 신속하게 범인을 붙잡아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함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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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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