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고래테마관광지 장생포에 올해
이색 관광시설이 잇따라 들어섭니다.
남구는 이달 안에 국내 최초 전투함인 울산함 전시 준공식을, 오는 7월에는 고래문화마을에 고래의 생동감을 체험하는 '5D 입체영상관'을 개장합니다.
또 11월에는 고래박물관을 출발해 1.3km를
순환하는 모노레일이 완공되고,
12월에는 장생포항에 방치된 계류장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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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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