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울산의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봄축제 현장에는 나들이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울산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탈당과 입당을 거듭하며 이합집산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미분양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1만5천 가구가 더 공급될 예정이어서 입주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폭설 때 부실 시공으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10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시공업체 대표 등에게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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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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