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성 축성 600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형 현장답사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중구는 정부가 주관한 지역 문화재 주민공감
정책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국비 2천5백만원으로
'병영성 사람과 통하다' 등을 주제로 한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개설했습니다.
병영성 현장답사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0월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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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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