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표 상설 벼룩시장인
태화강 나눔장터가 오늘(4\/8) 태화강 둔치에서
올해 첫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태화강 나눔장터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주민들이 가져와 싸게 팔거나
교환·기증할 수 있는 나눔시장입니다.
나눔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2차례씩
둘째, 넷째 토요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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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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