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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 대선후보 윤곽이 드러나면서
대선정국이 숨가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역 상공계는 미래 먹거리를 위한
새정부의 핵심 추진 사업들을 제시하며
울산시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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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시계가 숨가쁘게 돌아가면서
후보간, 정당간 세대결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미래자동차와 한국게놈센터 등
4차 산업 중심의 20여 가지 공약을
제안하는 등 정책대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울산 상공계도 지역 대선공약 반영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울산상의는 3D프린팅과 바이오헬스 등
미래먹거리와 위기에 처한 조선업 부활,
동북아 석유거래 중심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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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능형 미래자동차 단지 조성을
비롯해 수소차 실증단지, 국립3D프린팅연구원,
바이오메디컬 산업 육성, 외곽순환도로건설 등
5대 사업은 새정부가 반드시 추진해야 할
핵심사업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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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최찬호 경제총괄본부장\/ 울산상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조선업 재도약으로
산업수도로서의 위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제석유거래를 포함한 오일허브
항만을 구축해 동북아 물류중심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정부지원이 절실합니다.\"
그러나 이번 대선이 탄핵정국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지역 현안이 실종되고 있다는 비판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상의는 대선을 앞두고
후보 진영과 지역 상공계의 간담회도
제안하고 있지만 성사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울산지역 상공계는 급박하게 돌아가는
대선정국 때문에 우리나라 주력산업 도시
울산의 현안이 묻히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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