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해를 넘겨 임단협 교섭을
11개월째 진행 중인 가운데
노조가 다음 달에 올해 협상을 추진하고 있어
2년치 단체교섭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조는 이달 중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을
확정해 다음 달 노사 상견례를 한다는
내부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회사 측은 현재 독립법인 소속이 된
노조 간부 6명에 대해 원직복귀 인사명령을
내렸고, 지난 2월 주주총회장에서 폭력을
휘두른 조합원 36명을 형사고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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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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