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4\/7)
장애인체육관 이용객을 위한 셔틀버스 2대를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휠체어 리프트를 장착해 장애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 셔틀버스는
오는 10일부터 '남구·울주군',
'중구·북구·동구' 권역으로 나눠
평일 하루 4차례에서 6차례 운행합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북구 지역아동센터 10곳에 매달 백만원씩
9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촬영 혹은 현대차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