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퇴행성 뇌질환 유전자인 '어택신-투'와
결합하는 새로운 생체시계 유전자들을 발견해,
루게릭병 발병 원인과 치료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임정훈 생명과학부 교수팀은
형질전환 초파리 실험을 통해
'어택신-투' 단백질과 결합하는
2개의 새로운 단백질을 발견해
생체리듬 조절 원리를
밝혀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분자생물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몰레큘러 셀'에
발표됐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